<p></p><br /><br />다음은 폭우로 몸살을 앓는 인기 휴양지 발리인데요.<br><br>침수된 거리에 꿈틀대며 뭔가가 헤엄칩니다. <br><br>이 광경에 시민들의 비명이 터지는데요.<br><br>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이 물체. 바로, 비단뱀이었는데요. <br><br>S자를 그리며 유유자적 헤엄칩니다.<br><br>한편, 또 다른 곳에서도 포착된 이 비단뱀.<br><br>한 여성이 뱀을 쳐다본 뒤, 두리번대다가요.<br><br>한 손으로 꼬리를 덥석 잡습니다.<br><br>마치 나 안 갈래~하며 힘을 주고 버티는 뱀과 사투를 벌이는데요.<br><br>이 여성. 흙탕물에 빠진 뱀을 구하려 이런 행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